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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까지 야근을 하고 집에오니 TV에선 스포츠

이카루 |2007.03.25 17:02
조회 344 |추천 2


 

늦은 시간까지 야근을 하고 집에오니

TV에선 스포츠 뉴스가 흘러 나오고 있었고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귀네슈감독이

인터뷰를 하고 있더군..

 

 

주방에서 식사하시던 울엄니 왈...

 

 

"성이 귀씨야?? 생긴것도 외국인처럼 생겨 가지고는..."

 

 

밥먹던 울 아부지 입에서 밥알이 튀어나오는 순간

 

 

"하긴.. 옛날에 드라마에 귀남이도 있었지.."

 

 

 

아...  어머니...

 

사랑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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