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p Me
나도모르게..
버릇화되었다..
어릴적 첫사랑에게 버림받고,
그를 잊기위해서
다른 사람을 일부러 좋아하게 하고,
그렇게 또 짝사랑에 빠지고,
그렇게 또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그렇게 짝사랑을 하고,
그렇게 또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그렇게 반복되는 사랑....
이렇게 되어버린 내 사랑...
사랑이 아닌,, 사랑......
나는 무엇을 찾을려고...
사랑을 하는건가...
혼자서 하는 사랑....
짝사랑에 반복,
잊기위해 반복,
사랑따윈 도데체 뭐란말이냐..
이런 사랑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나를 구해줄 사람은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