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 추천

남경표 |2007.03.26 03:20
조회 38 |추천 0
  관람일 - 명동CGV 2007년 3월25일 오후11시35분     기대이상! 재밌다. 잔인하다. 흥미롭다. 다양하다. 정말로 매혹적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흥분시키는 영화. 첨에는  지저분하고 토할거 같구 잔인하기도 하다. 하지만 볼수록 점점 빠져드는 영화 극 중간중간 말도 안되는듯한 반전들. 예로 집이 무너지거나 갑자기 죽거나..등등..ㅋㅋ 어쨌든 정말 매혹적인 영화다. 마지막 엔딩씬은 그야말로 압권 나도 그런 향수를 갖고 싶다. 정말 너무너무 갖고 싶다. 이영화를 보고 든 생각은 페로몬 향수를 하나 구입해볼까 하는 생각. 그리고 영화를 보면서 사람들은 어쩌지 하며 여자들 불쌍하다고 생각하는데 난 보는내내 빨리빨리 죽여서 향수 완성되었음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쥐? 내가 이상한건가? ㅋㅋ 촬영도 잘했고 원작이 소설이여서 그런지 스토리도 좋구 구성도 좋았다. 간만에 본 괜찮은 외국영화 중 하나. 흥미진진한 영화가 보고싶다면 이 영화를 추천한다. 2시간20분이 전혀 지루하지가 않을것이다. 어쨌든 결론은 나도 그 향수가 너무너무 갖고싶다. 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