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람일 - 명동CGV 2007년 3월25일 오후11시35분
기대이상!
재밌다. 잔인하다. 흥미롭다. 다양하다.
정말로 매혹적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흥분시키는 영화.
첨에는 지저분하고 토할거 같구 잔인하기도 하다.
하지만 볼수록 점점 빠져드는 영화
극 중간중간 말도 안되는듯한 반전들.
예로 집이 무너지거나 갑자기 죽거나..등등..ㅋㅋ
어쨌든 정말 매혹적인 영화다.
마지막 엔딩씬은 그야말로 압권
나도 그런 향수를 갖고 싶다.
정말 너무너무 갖고 싶다.
이영화를 보고 든 생각은
페로몬 향수를 하나 구입해볼까 하는 생각.
그리고 영화를 보면서
사람들은 어쩌지 하며 여자들 불쌍하다고 생각하는데
난 보는내내 빨리빨리 죽여서
향수 완성되었음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쥐?
내가 이상한건가? ㅋㅋ
촬영도 잘했고 원작이 소설이여서 그런지
스토리도 좋구
구성도 좋았다.
간만에 본 괜찮은 외국영화 중 하나.
흥미진진한 영화가 보고싶다면
이 영화를 추천한다.
2시간20분이 전혀 지루하지가 않을것이다.
어쨌든 결론은
나도 그 향수가 너무너무 갖고싶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