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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아침 8시30분에 집앞으로와준너.. 비오는데

이은혜 |2007.03.26 13:46
조회 8 |추천 0

 

아침 8시30분에

집앞으로와준너..

비오는데 2시간자고

나랑 약속지킨다고 와준너..

초등학교안에 쪼그리구 나란히 앉아서

나한테 사귀자고 말한너..

일하는 내 일터까지 서스름없이

대려다준너..

내가 아프다고하니까 새벽에

우리집앞으로 찾아와서 추울텐데두

따뜻한쌍화탕을 먹여준 너..

처음으로해보는 같은요금제의너..

 

이런니가 좋아질꺼같은 느낌이드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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