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음악 전문 방송이 없던 시절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영상으로나 보려면
감상실에 가거나 AFKN을 끼고 살아야했다.
그중에서 중딩 시절 VCR에 녹화준비 해놓고
한손엔 리모콘을 쥔체 화장실도 안 가고 봤던
세터데이 나잇 라이브.. ㅋㅋ 참 대단한 스타들 많이 나왔었는뎅
케이블 음악 전문 방송이 없던 시절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영상으로나 보려면
감상실에 가거나 AFKN을 끼고 살아야했다.
그중에서 중딩 시절 VCR에 녹화준비 해놓고
한손엔 리모콘을 쥔체 화장실도 안 가고 봤던
세터데이 나잇 라이브.. ㅋㅋ 참 대단한 스타들 많이 나왔었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