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흠흠... 이거 보다가 또라이되는줄 알았다;;
영화를 보고 나와서두;;
내가 짐캐리가 된양;; 숫자에 집착하게 되는 나를 발견하구;
편집증이란 병을 이 영화를 보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
짐캐리의 연기도 정말 굿굿굿!!!
영화 자체 내용도 괜찮은듯 하나.. 뭔가.. 영화를 보는 내내 찜찜한 이 기분!
괜히 23이란 숫자만 찾을려고 하는듯하고, 얼핏 숫자를 보면 23이 보이는;;
이 증상.. 어쩌란 말이냐!!!!!!!
그래두! 23이란 영화!
오랜만에 괜찮게 본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