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안녕, 형아 (Hello Brother, 2005)

고철윤 |2007.03.26 20:31
조회 14 |추천 0


 

지빈이 너무 귀여운거 아냐~

 

쪼그만한게 연기도 잘하고~ㅎㅎ

너무너무 귀엽다~

 

영화는 많이 슬펐다...

왠만한 영화봐서는 눈물 한방울 안나는 난데..

 

이 영화를 보고.. 많은 눈물을 흘렸다.

정말 뻔한 스토리이긴 하지만..

엄마의 사랑과, 아빠의 사랑, 가족이 얼마나 소중하고 힘이 되는지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건강하다는것에 감사하게 되었다.

추천수0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남자친구생일선물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