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03. 26
둘러봐.
어느쪽으로 발을 내딛어야
그 흔적들 없는 새로운 길인지
방향조차 잡지 못할 정도로
시작도 끝도 알 수 없을 정도로
너와의 추억들이
나를 가득 둘러싸고 있잖아.
그래서 그랬어.
이렇게 오늘 하루도
꼼짝 않고 이러고 앉아있었어.....
전부 너라서....
WRITTEN BY JJ

2007. 03. 26
둘러봐.
어느쪽으로 발을 내딛어야
그 흔적들 없는 새로운 길인지
방향조차 잡지 못할 정도로
시작도 끝도 알 수 없을 정도로
너와의 추억들이
나를 가득 둘러싸고 있잖아.
그래서 그랬어.
이렇게 오늘 하루도
꼼짝 않고 이러고 앉아있었어.....
전부 너라서....
WRITTEN BY J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