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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남편 대신 전화하라는 시가

|2024.08.27 18:59
조회 54,132 |추천 284
제목 그대로 바쁜 남편 대신해서 전화하라는 시가
네 남편 바쁩니다.
저는 네살 아기 혼자 독박육아하고
직장 다니는 워킹맘이에요
등하원 물론 저 혼자 다합니다.

저희부부 불러다 놓고
얘가 (남편이) 바쁘면 너(저, 글쓴이)라도 해야지
며느리가 전화 한통 없다고 하시는데
너무 열받고 황당해서 말도 안나오고 이럴 때 뭐라고 해야하나요
추천수284
반대수9
베플몰티즈|2024.08.27 20:06
어머니 저도 바빠요. 씽긋^^
베플ㅇㅇ|2024.08.28 02:17
독립한 아들네 부부한테 얘 너 거리는 시부모 수준 알 만하네요. 그냥 상대 안해주면 됩니다. 피꺼솟 할 이유가 없어요.
베플ㅇㅇ|2024.08.27 22:39
생활비 한달에 500만원 정도 보내들라고 그래요 징징징 하면서 힘들어 죽겠아요 징징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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