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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아이 사진 보내달라는 시어머니

ㅇㅇ |2026.05.18 20:14
조회 1,724 |추천 0
추가해볼게요
애기 50일 이후에 오시라고 했다고 징징 거리는 시어머니(시아버지가 이렇게 말씀하심)
술드시고 여자 집은 개족보라고 망언을 쏟는 시아버지(시어머니도 개족보? 여동생, 누나 있으신데 그럼 그 집도 개족보인가..) 제사 얘기 하던 중임
50일에 집에 와서 술판 벌인 시부모님
일요일마다 우리집에 와서 애기를 티비보듯 보며 술드시겠다는 시아버지
괜찮다는데 기어코 반찬주신대서 굳이 반찬 많이 해서 차끌고 모시고 오게하는 시부모님(차 있으심)
그래놓고 모시러 갔는데, 왜 내가 간다그랬을까..우리집 가는데 편의점 들러서 소주사서 차에 타는 시어머니
애기 보며 또 술드시는 시부모님
이런 분들인데 사진 보여주기도 싫고
만나는 것도 싫음 한달에 두어번 뵘
영통도 자주했지만 이제는 거의 안함
애기 자는데 영통으로 애기 보여달라는 시어머니
애기보고 소리지르셔서 애기 깨고..
밖에서 만났을 땐 유모차 옆에서 담배 피우는 시아버지..
내가 멀리가버리고 말지 말 섞기도 싫음.



ㅡㅡㅡ
전 왜 이렇게 싫을까요...
저한테는 말씀 안하시는데 남편한테 자꾸 사진 보내달라고 하신대요
남편은 사진이 없으니 저한테 보내달라고 하는데
남편보고 직접 찍어서 보내드리라고 해도 몇번 찍다가 말아요
그리고 며칠에 한 번씩 저한테 사진 보내달라고 해요
전 그게 왜 그렇게 싫을까요
물론 친정에도 안보냅니다.
친정은 보내달라고 안해요.
추천수0
반대수16
베플ㅇㅇ|2026.05.18 21:06
맨날 오라가라도 아니고 사진좀보내라는건데..ㅉㅉ 심보좀 곱게써라...너도 자식키우면서
베플ㅇㅇ|2026.05.18 20:31
쓰니 참 못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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