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콜로세움을 구경하고 나오는 길
현지인들이 개끌고 올라가던 언덕이 있어 따라 가보았다.
그곳엔 아름다운 풍경이 있었다.
석양을 한 몸에 받으며 요가를 즐기던 아가씨도 기억난다.
뒤늦게 나타난 아가씨의 남자친구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