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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 사람이 사랑을할때-

최우근 |2007.03.27 16:46
조회 58 |추천 0


내가 여자를 사랑할때-

내가 생각하는 난 -

 

한사람만 사랑한다, 한번 내품에 오면, 내가 먼저 보내는 법이없다.

여자친구가없을 땐 솔직히 여기 저기 쑤시고 다녀본다,

그렇지만 사랑하는사람이생기면 그사람만 죽도록 따라다닌다.

내가 귀찮아질지도 모른다. 다른건 보지 않는다.

그래서 내 자신을 해치기도 한다. 금덩어리 백개보단 잘 박힌다이아몬드하나면 난 만족한다

 

솔직하다. 숨김이 없다. 내숭 떨지않는다. 거짓이없다.

울고싶을땐 체면안차리고 앞에서 울어버린다.

같이 밥을먹을땐 여기 저기 흘려 버려도 상관치않는다

흔히 사랑을, 밀고 당기기를 잘해야한다고한다.

난 그런걸 할줄모른다. 솔직해서인지, 바보여서 인지몰라도,

내가사랑하는감정을 모두 붓는다.

그래서 여자를사귀면  내가 지겨워져서 많이 차이는건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상관없다 , 사랑앞에서 난 떳떳 하다-

 

친구같이 편하고, 거짓없다. 어리버리하고 유머스럽다.

그사람이 웃으면 좋다-

내가 바보천치가되어도, 그사람이 웃는얼굴을 보여주면

백번넘어져서라도 몸개그를 한다.

촌놈티 팍팍나게, 문화생활에대해서 잘몰라도,

그냥 말한다 난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먹어본적이없다고

포인트카드는 어떻게 사용하는지 물어보고 배운다

 

이런나도 가끔 거짓말 할때가 있다. 여자친구가 정말 미운짓하면

보기싫다고, 헤어지자는말 비슷한말 할땐

그것은 진심이아니라, 날 잡아주길바라면서 하는말이다-

뭐, 솔직히 그냥 놔버릴가봐 이런말 절대 못한다

 

다줘버린다 내한테 있는 나의것은 티끌도 남기지 않고-

그래서 이별후엔 나만 울고 나만 그리워서 수화기를 들고-

받지않을걸알면서 버튼을 누루고 있는지 모른다-

 

포옹에약하다- 지금 옆구리가 비어있는난,

누군가 날안아주면 그대로- 그사람에게 내 인생을 바칠샘이다

그럴일이 없다면- 뭐, 내가 찾아가겠지-

 

 

뭐???

이런거겠지-

 

by. C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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