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보고싶었지만 괜찮은 영화가 없었다.
5월달에 개봉하는 스파이더맨이나 캐리비안의해적을 기다리고있었다.
그러던중 갑자기 영화보러가자는말에...예매를 해놓겠다는말에....
아무생각없이 영화관에 갔다.
사실...난 전쟁영화. 잔인하다.는것만 알고 영화 제목도 제대로 기억을 못하고있는상태에서 상영관에 들어갔었다.
그렇기에 난 이 영화에 기대는 하지않았다.
하지만 영화를 보는내내 난 긴장감을 놓을수 없었고.
영화가 끝난후에도 스파르타군이 계속 생각났다.
스파르타군이 페르시아와 전쟁을 하러가는 중 아카디안인을 만난다.
페르시아군은 20만명 스파르타군은 300명.
아카디안인들은 스파르타군대를 비웃는다.
고작300명을 이끌고 페르시아군을 칠수 있겠냐고..
하지만 레오니다스왕은 이렇게 말한다..
레오니다스 : 아카디안 인이여 , 그대의 직업은 무엇인가?!
아카디안 : 조각가 입니다.
레오니다스 : (다른 인에게 ) 그대의 직업은 무엇인가?!
아카디안: 대장장이입니다.
레오니다스 :(또 다른 인에게) 그대는?
아카디아인 : 제빵사입니다.
레오니다스는 스파르타군을 향해 소리친다.
레오니다스: 스파르타인이여! 그대들의 직업은 무엇인가?!
스파르타군 다 같이 대답한다 : 후아!
스파르타군은 진정한 군인이었다.하나였다.
페르시아군은 무작정 수로 밀어부쳤다..
이밖에도 멋있는 대사들이 많았다.
레오니다스왕과 왕비의 사랑도....애틋했다.
하지만 페르시아군이 너무 악하게 나왔다는점..
그래야 영화가 재미있기는 하지만^^
한번 더 보고싶다^^
아니 몇번 더 보고싶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