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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의 살포시 나온 뱃살, 급친근감

박현정 |2007.03.28 15:50
조회 30,676 |추천 186

섹시 여가수 중 거의 유일하게 복근이 없는 채연.. ;

 

 

 

손안대고 배꼽 가로로 늘리기 신공

 

 

 

 

언뜻 복근으로 보이게 하는 그림자 신공

 

 

 

 

"이래도 복근 아니야? 앙?"

 

 

 

 

채연 언니가 심취하신 단추요법..

배꼽에 단추 끼우고 있으면 뭔가 순환이 잘 되고.. 그렇다네요.

나름 의학적 증거가 있다는데.......... 언니 사진을 보면 못 믿겠어..

단추를 느무 믿어 주셨다

 

 

 

 

표정은 캐발랄한데 배가 울고 있다     


언니 뱃살 뺄 때 허벅지도 옵션으로 같이 뺍시다     


 

한창 떠돌던 루이14세와 같은 다리를 가진 채연씨 ㄷㄷㄷㄷ

 

 

채연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186
반대수0
베플서현서|2007.03.28 18:29
글쓴이 참 이상하네 저 정도가 머가 어때서요??저 정도 뱃살은 뱃살도 아닙니다 그리고 너무 깡말라서 배도 다리도 팔도 젓가락 같이 깡깡한 사람들이 좋아요?연얜들도 문제지만 자꾸 이런글 올려서 왜곡시키지 마세요 그래도 일반인 보다 날씬한편 아닌가요? 뱃살 저정도 있는게 머가 어때서요?전체적으로 봤을때 오히려 굴곡있고 좋기만 합니다 도데체 어디까지 말라야 합니까?글쓴이는 무슨생각으로 이런사진만 골라 올렸어요? 그리고 제목은 급친근감 이라고 해놓고 사진엔 모두 안습이라고? 말 그대로 사람 친근한게 좋은거 아닌가요? 깡깡 말라서 인공적으로 인간미 라고는 찾아볼수도 없는 연앤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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