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현도, 민경, JK김동욱 등 불우이웃 위한 앨범 동참

황종식 |2007.03.29 00:21
조회 57 |추천 0

한국판 '위 아더 월드' ◇ 민경 ◇ 이현도

 

이현도에서 디바까지.

 

한국판 '위 아더 월드'인 '더 프렌즈'에 국내 블랙뮤직의 선두주자들이 대거 참가해 화제다.

 

R&B, 힙합, 솔로잼 등 장르별 흑인음악을 대표하는 가창력 있는 가수들이 불우이웃 돕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이현도, 디바의 민경, 애즈원, JK김동욱, J, 슬로잼, 하하, 혜령 등이 사랑과 우정을 담은 따뜻한 앨범을 완성했다.

 

미국에 머물고 있는 이현도는 이번 앨범의 취지를 듣고 흔쾌히 참여했고, 미국에서 막 도착한 애즈원과 J가 합세해 앨범을 한층 빛내줬다.

 

이번 앨범의 뮤직비디오는 제주도에서 디바의 민경과 현지 홍익 보육원 어린이들이 함께 출연했다.

 

천혜의 절경과 순수한 어린이들을 영상에 담아 앨범 기획의도인 '모두가 하나 되어 세상을 밝게 한다'는 취지를 살린 것.

 

이번 앨범을 기획한 ㈜포사이드닷컴과 BM 엔터테인먼트는 "올해에만 그치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내년, 후년에도 계속 같은 취지로 시리즈 앨범을 낼 것"이라며 "이 앨범에 참여한 가수들과 함께 내년 초 일본에서 공연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소라 기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