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민 - 단하나의 사랑
- 파페포포 메모리즈 -
바람이 내게 부네요. 귓가에 속삭이네요
I miss you but I leave you 그대 눈물속에 나를 보내요.
그 곳을 나설 땐 난 힘이 들었어.
마치 아무일 없는 듯 눈물을 감췄고
벌거벗듯 작은 내게 보여준 긴 침묵의 의미.
이해 할수 있어 행복하길 빌게
바보 사랑이 뭔질 모르니 내 마음이 뭔질 모르니
애타는 심장소릴 들을 순 없는거니
니가 변해서 나를 떠나도 늘 언제나 너를 지킬께
내 가슴 속에 남아 단 하나의 사랑 될수 있게
(참았던) 내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또 그리움에 지칠뿐
그대 마음속에 남아 있기에 난 행복합니다.
방울방울 맺힌 눈물같은 사랑
바보 사랑이 뭔질 모르니 내 마음이 뭔질 모르니
애타는 심장 소릴 들을 수는 없는거니
니가 변해서 나를 떠나도 늘 언제나 너를 지킬께
내 가슴속에 남아 단하나의 사랑 될수 있게
No I can't be with you. (It's) Gonna take a little time
어쩌면 나도 그리움에 지쳐 말없이 조용히 잊혀질지 모르죠
넌 넌 어디론가 가는 거니! 사랑했던 너의 미소가 이제 내 영혼을 앗아가
돌이킬 수 없을 만큼 점점 깊이 더 나를 끌고 가
날 정말 사랑했냐고 수백 번 외쳐봐도
대답 없는 너는 어디로 점점 더 멀어져 가고
바보 사랑이 뭔질 모르니 내 마음이 뭔질 모르니
애타는 심장소리를 들을 수는 없는거니
니가 변해서 나를 떠나도 늘 언제나 너를 지킬께
내 가슴속에 남아 단 하나의 사랑 될수 있게
바람이 내게 부네요. 귓가에 속삭이네요.
I miss you but I leave you 그대 눈물속에 나를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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