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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대학생들이 정말 했는가!? 이것은 하나의 충격이다~!

김기훈 |2007.03.29 06:21
조회 156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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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온누리봉사단 '제1기 대학생 리더십아카데미' 열려
지역사회 리더와 대학생간의 인적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강연 및 캠프 가져, 리더십개발로 사회에 적합한 인재창출 기대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대학생들이 스스로 개최하는 '대학생 리더십아카데미'가 부산에서 열렸다.


부산지역 대학생 봉사단체연합인 가온누리봉사단(대표단장 김기훈)은 사회 각 분야의 리더와 한국의 미래인 대학생들과의 교류 및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사회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1월 9일부터 12일(금)까지 부산시 교육연구정보원과 경남 자굴산수련원(의령) 일원에서 '제1기 대학생 리더십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부산지역 대학생 500여명이 참가한 이번 아카데미는 '꺼내라! 가둬두기엔 당신의 젊음이 아깝지 않은가ㆍ'를 슬로건으로, 부산ㆍ경남지역에서 활동중인 리더들의 강연(1.9∼11)과 캠프(1.11∼12)로 구성되어 △사회가 필요로 하는 리더십개발 △분야별 사회리더와 대학생들간의 멘토링 활성화 △대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과 논리성, 창의성 함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특히. 강연은 김성수 고신대총장을 비롯한 엘살바드로 명예영사 겸 오지여행가인 도용복, 고영립 화승그룹 부회장, 박순호 세정그룹회장, 김동호 PIFF집행위원장 등 부산ㆍ경남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치, 사회, 기업, 언론, 교육, 문화 등 각 분야의 리더들이 초청강사로 나서는 등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가온누리봉사단'은 부산지역 14개 대학 30여 개 봉사동아리 2000여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봉사단체 연합으로써, 지난해 9월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되어 부산지역을 사랑과 나눔이 넘치는 아름다운 사회로 만드는데 적극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가온누리'는 '무슨 일이든 세상의 중심이 되자' 라는 순수한 우리말로 앞으로 대학생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또한 취업을 포함한 다양한 대학생들의 요구사항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가자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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