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의 한 과학자이자 무신론자였던 교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학생들 앞에서 무신론을 설명하기위해
칠판에 분필로 다음과같은 글귀를 적었습니다.
"NO WHERE IS GOD"
그 뜻은 '하나님은 어디에도 없다' 라는 뜻이었습니다.
그리하여 학생들 앞에서 막 설명을 시작하려 할때,
갑자기 한 학생이 자리에서 일어나
칠판앞으로 다가가서는
띄어쓰기를 아래와 같이 고쳤습니다.
"NOW HERE IS GOD"
그 뜻은 '하나님께선 지금 여기에 계신다' 라는 뜻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에게는 없어보이지만,
믿는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계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