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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ningless- gloomy

김한별 |2007.03.29 16:28
조회 15 |추천 0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사랑도 벗어놓고 ,,,,

미움도 벗어놓고 ,,,,

탐욕도 벗어놓고 ,,,,

성냄도 벗어놓고 ,,,,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

 

왜 ?

 

위선이다 가식이다 한순간 생각나는 말귀일뿐이다

 

진심을 원한다 마음을 원한다

 

난 단지 단지 난

 

그것 뿐이엿는데.... 내가 힘들게 하는걸까?

 

지긋지긋한 노예근성.. 또 나를 자책한다

조금은 남 생각따윈 접어둬도 되는것을..

 

시간이 지나면 모든게 변한다

조금씩 조금씩 눈치 못차리게 아주 조금씩 , , , , ,

 

그러다  . . . .

 

뒤돌아 보았을때 되돌아 갈 수 없도록 ,,, ,,, ,,,

 

나는 지금 멈춰야 한다

 

그것은 의미가 없기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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