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연약한 신부!
남편과 아내가 주차를 하다가 남편이 오른쪽공간에
주차를 하려고 하니 아내는 왼쪽으로 하라고 지시를
하다가 남편과 아내의 다툼이 시작된다.
....
남편과 아내
우리는 영화를 보면 남녀가 사랑할때 남자는 여자의
연약하고 떨리는 목소리에 무엇이든 해주고 싶은
보호본능이 일어난다.
아내는 여자이다. 여자는 여성스러울때 가장 사랑
스럽다. 사랑스러운여자는 모두 여성스럽다.
그리고 그런 여자를 남자들은 좋아하고 사랑하게
된다.
여성의 연약하고 깨지기 쉬운 질그릇같이 조심스럽고
부드러우며 연약한모습으로 남자들에게 부탁을하면
거절할 수 있는 남자는 거의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서 무엇을 느끼는가?
남자는 여자를 보호해주고 싶은데 나보다 더 강해
보이는 여자를 상대하면 보호할 필요를 못느낀다.
그러면 여자는 도움을 받을 수 없고 남ㅈㅏ와 같이
강해지거나 여성성을 되찾아 남자의 도움을 받아야 한ㄷㅏ.
우리는 하나님과 관계에서 연약하고 여성스러우ㅓ야한다.
하나님께 이렇게 저렇게 해주세요! 가 아닌 어떻게 할까요?
어쩌면 좋을까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라고 고백하며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은 남자가 아니시지만 우리와의 관계에서 남편의
역할을 하신다.
우리는 남편되신 주를 사랑스럽고 연약한 신부의 모습으로
주님께 나아가야 한다. 그것이 기도이다.
우리가 할수 없음을 고백할때 주님은 보호본능으로 우릴
사랑하시고 지켜주신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무시하고 전쟁을 하면 지는
이유는 하나님이 남편이신데 남편의 일을 여성인 신부인
이스라엘이 하려고 하기에 실패한다.
남편과 신부의 역할을 알고 우리의 연약함으로 그분께
나아가 그분의 강함과 그분의 보호하심을 평생에
함께하는 여러분 되기 바란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