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성공하기 위해서는 목표를 세우는 단계부터 신중해야 합니다.. 무조건 많이 빨리 빼고보자는 식의 다이어트는 반드시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실패할 것을 알면서도 그 방법으로 몰아부치기식으로 한다면 어리석음 그 자체지요...
급히 먹는 밥은 반드시 체하는 법입니다... 성공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이렇게 계획을 세우세요..
적정 체중에 맞게.
각 사람마다 적정 체중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만약 적정 체중 이하로 목표를 잡으면 당연히 힘듭니다.
예를 들어, 키가 160cm 되는 분이 목표를 47kg. 이렇게 잡으면... 몸이 저항합니다. 만약 열심히 노력해서 그 몸무게를 이루어내고 있다면, 그건 결코 잘하고 있는 짓이 아닙니다. 정상적으로 살아서는 절대로 그 몸무게 안만들어집니다. 그녀는 지금 몸을 혹사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는 중에 근육은 마르고 지방은 늘고, 몸은 유사시를 대비해서 에너지를 어떻게해서든지 모아두려는 체제로 구조조정됩니다. 어떻게 어떻게 하다가 어거지로 47kg가 되었다하더라도 몸은 이미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조금만 먹으면 쉽게 살이 붙어버리는 상태가 되어버릴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계속.. 다이어트 몸부림이라는 늪에서 허우적거리게 됩니다.허벅지,종아리,팔뚝살빼는 방법
여러분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절대 적정체중 이하로 목표를 잡지 마세요.
시간을 충분히 가지면서.
한달만에 왕창 빼겠다는 분들 조심하셔야 해요. 특히 학생들. "요번 방학에 꼭 빼고야 말리라" 하시는 분들. 물론 방학은 절호의 찬스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과도한 목표를 세우고 헉헉거리지는 마세요.
살을 빼는 것보다는 "살찌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셔야 해요. 그러려면 우선 자신의 생활태도와 삶을 향하는 자세를 고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겠어요?
절대 한달 안에 10kg를 빼겠다느니 이런 생각하지 마세요.
그렇게 하려면 각종 나쁜 다이어트법을 동원해야 하거든요...
살을 뺄 때.. 그냥 무작정 굶는다거나.. 이상한 식품이나 약을 함부로 먹는다거나..
이렇게 하다가는 몸버리고 돈버리기 십상이에요. 빨리 빼면 빨리 찌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점점 살이 찌는 체질로 바뀌게 돼요...연예인처럼 날씬해는 운동
물론 '몸 버려도 좋으니까 일단 빠지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그것은 앞으로 남은 인생을 계속 '다이어트 고생' 속에서 살게 되는 첫 발걸음이 될 수 있으므로 잘 생각해 보셔야 해요.
다른 분들의 글을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한 해 두 해 다이어트 스트레스로 고생을 하는게 아니에요. 십년도 넘게 '다이어트' 때문에 온갖 정신과 노력과 돈을 소모하는 분들이 많아요..
의료기관에서 의학적인 감시와 치료과정 없이, 혼자서 살을 뺄 때는 규칙적인 식사를 하시되 소식, 규칙적인 운동이 기본이에요. 이렇게 해서 한달에 약 2kg 정도를 목표로 하면 무난합니다.
욕심을 버리셔야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1kg 찌는건 순식간,빼는건 무한정..
식욕이 좋아저서 몸무게가 모르는 사이에 늘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결심했다.그냥 계획없이 하기
시작하면 흐지부지 하다가 말 것 같아서 계획을 세웠다.
우선은 운동과 같이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에어로빅 학원에
등록을 했다. 깨끗한 피부,화사한피부 만들기
그렇게 나의 다이어트는 시작이 되었다.
그런데 다이어트의지가 너무 확고했지 때문에 한달동안은
나의 다이어트 기간에 투입하기로 했다.
아침에 눈을 뜨고 가벼운 맨손운동으로 아침을 시작하고
아침을 가벼운 채식 식단위주로 짜서 반공기 정도 먹었다.
한두 시간이 흐르면 에어로빅 학원에 갔다.
일부로 학원도 집에서 30분은 떨어진 곳을 택했다.
운동량을 늘리기 위해서였다.그렇게 걸어서 도착한 에어로빅
학원에 가서 한두 시간을 매일 뛰었다.
그리고는 다시 집까지 걸어오고
점심을 먹는데 점심 역시 채식 위주로 아주 조금...
배가 너무 많이 고프지 않다 싶을 정도로만 먹었다.
그러니까 1/3공기를 먹었다.그리고 나서는 나가서 줄넘기를
하고 조깅을 했다.
그리고 저녁은 매일 사과나 두유같은걸 먹었다. 그리고 체조를
끈으로 하루를 정리하는 식의 다이어트였다.
항상 시간 날때마다 뒤꿈치를 들고 있거나 아령으로
맨손채조를 했다.
처음에는 어색하기만 했던 에어로빅이 시간이 갈 수록
적응이 되어서 재미가 붙었다.일주일이 흘렀을 즈음엔
살이 많이 빠지고 있단 생각이 들었다.몸도 가벼워
지는 것 같았고 피부도 깨끗해지는 것이였다.
그래서 다이어트란 것에 재미도 붙었고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다.그런데 하루 운동량이 꽤 많았다.
그러니 배고픔도 많이느끼고 몸도 지치고 피론하단
생각이 많이 들었다.
다이어트 2주 끔에 접어들었을 땐 몸무게가 정말 6kg정도
빠져 있었다.하지만 내 목표는 그보다 더 큰 것이였기에..
자꾸만 약해지는 의지에 다이어트 일기까지 꼬막꼬막 적어가며
다시 약해지지 않으려고 했다.하루 섭취 칼로리 소비칼로리,
오늘의 실수,잘한 점..몸무게 변화..수분섭취량,결심 등등
매일 매일 채크했다.이로 다시 의지를 다지고...
이번 다이어트..확실하게 성공으로 가고 있구나!지나가다
만나는 사람들이 내가 달라보인다는 소리도 많이 듣게 됐고
내가 내 모습을 봐도 많이 살이 빠진 게 확인이 되었다.
입던 옷들이 크든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매일 같은 운동량과 걔획에 따라 움직이니까 결과가
나타나는 게 신기했다.그렇게 4주의 힘들었던 다이어트를
끝내고 조금씩 식사량도 늘렸다.다이어트 기간동안 운동량이
많았기 때문에 이젠 그 운동이 생활이 되어 항상 운동을
하는 좋은 습관도 생겼다.그리고 4주의 다이어트를 마치는
그 날 옷가게에 들려서 24인치의 이쁜 청바지도 하나 샀다.
4주의 다이어트 결과로 10kg이 빠졌다.그 때의 그 성취감,
만족감이란 잊을 수가 없다.
다이어트를 함으로써 내적으로 외적으로 얻은 것도 많고..
내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느낀 것도 많다.
다이어트는 본인의 의지 결심이 참 중요한 것 같다.
1kg찌기는 쉬워도 1kg빼기는 너무 힘들고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기에 이번 다이어트로 얻은 결실 이젠 쉽게 무너뜨리지
않을 것이다.자기발전의 하나로 자기관리라는 것 또한
중요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