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한국분점도 2개나 (물론 다 서울이지만..췟)생겼으니
왠만큼 중국음식 좋아하는 분들은 다 아는 딘타이펑.
타이뻬이가면 절대,꼭 들르는곳.
일본에도 분점이 많을걸로 아는데
식사시간대면 항상 일본관광객들로 북적인다.
앤즈맘과 앤즈파가 한국분점 생기기전
한글로된 메뉴를 수정해줬다는..
믿거나 말거나한 얘기..
명동점에서 얼마간 일하다온 종업원을
앤즈파가 알아보고 맞냐고 물었더니
그 아가씨왈
한국사람들은 너무 무섭다고한다.
주문한게 조금만 어긋나도 무조건 화부터 낸단다..
우린 당연히 여겼던 부분인데..
반성할 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