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라는 잡지인가에서 언젠가 실렸다는 충무로의 재앙이라는데
정말 공감 100%입니다. ㅋㅋㅋ
이밖에 꼽을 수 있는 재앙이 또 뭐가 있을까요?
- 강혜정의 교정
- '경찰서에 신고해버리고 싶은영화' 라는 평을 받았던 <그녀를 모르면 간첩>
- 성냥팔이 소녀의 재앙
- <왕의남자> 이후의 이준기의 행보
- 장동건,이정재의 <태풍>
- 관객들의 머리를 다세포화시킨 <다세포소녀>-
- <라디오스타> 전의 6년간의 박중훈
- 룰라 김지현,구본승의 에로틱 영화배우 변신
- 서세원이 관련된 모든 영화들
- 최고의 배우들로 최악의 영화를 만들어낸 <피아노를 치는 대통령>
- 차인표가 선택하는 영화, 영화사가 선택하는 김민종
강혜정의 교정 -> ㅠㅠ

'경찰서에 신고해버리고 싶은영화' 라는 평을 받았던
<그녀를 모르면 간첩>

성냥팔이 소녀의 재앙

<왕의남자> 이후의 이준기의 행보

장동건,이정재의 <태풍>

관객들의 머리를 다세포화시킨 <다세포소녀>

<라디오스타> 전의 6년간의 박중훈

룰라 김지현,구본승의 에로틱 영화배우 변신
-> 김지현은 <썸머타임>에 구본승은 <마법의 성>에서. 컥.




서세원이 관련된 모든 영화들
<도마 안중근> 감독, <긴급조치 19호> 제작, <네발가락> 공동 제작



최고의 배우들로 최악의 영화를 만들어낸 <피아노를 치는 대통령>
-> 최지우가 최고의 배우인줄은 모르겠는데, 암튼..

차인표가 선택하는 영화, 영화사가 선택하는 김민종
-> ㅋㅋㅋ 너무 웃김. 김민종은 <낭만자객> <마지막 방위> 등에 출연


윤은혜의 데뷔작 <카리스마 탈출기>

그밖에도 아래와 같은 재앙이!!
한국 코미디 영화의 모든 속편
<홀리데이> 에서의 최민수의 금니
동네 영화관을 망하게한 멀티플렉스 극장
<친구> 이후 유오성의 행보
김희선의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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