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눈썹을 깜빡 일때마다
내눈동자안에
그대가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내 눈속 가득히 채우고도
모자랄정도로
그대 너무 큰 그리움입니다
깊은숨을 내리 쉴때도 뻐근하게
자라나는 그대그리움이
활화산처럼
가슴 곳곳에 번져갑니다
내마음그대가
이미차지해 버려서
나는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그대가 내마음안에서
움직이는대로
내가움직이고있기때문입니다
허락도없이 소리도 없이 다가와
이젠 너무큰사랑으로
자리해있는그대

속눈썹을 깜빡 일때마다
내눈동자안에
그대가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내 눈속 가득히 채우고도
모자랄정도로
그대 너무 큰 그리움입니다
깊은숨을 내리 쉴때도 뻐근하게
자라나는 그대그리움이
활화산처럼
가슴 곳곳에 번져갑니다
내마음그대가
이미차지해 버려서
나는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그대가 내마음안에서
움직이는대로
내가움직이고있기때문입니다
허락도없이 소리도 없이 다가와
이젠 너무큰사랑으로
자리해있는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