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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거짓,하나님은 허상......지옥?니들이 만든곳엔 니들이나 가라.

김한조 |2007.03.31 12:15
조회 290 |추천 20

스포츠에 구라치기 라는 종목이있다면 당연 1위는 기독교다.

비즈니스맨들은 엄두도 못낸다 독보적1위는 기독교다.

솔직해보자.

구라...아주 거대한 구라에 대해이야기해보자.

구라의 지존 ,거짓된약속 ,과장의 지존에 대해서......

 

기독교는(모든종교가포함된다.여러부분에서) 저 하늘 어딘가에서 우리에겐 보이지도 않는

투명인간이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다 보고있다고 진짜 믿게만들었다.

그리고 이 투명인간은 우리가 해서는 안된다는 목록도 가지고있단다.

게다가 저 땅속어딘가에 불이훨훨타고 연기와 끝없는 고통,고문이 끊이지않는 그런곳을 만들어놨는데 우리가 그 해서는 안될10가지목록을 어기면 바로 그곧으로 직행해 영원히 고통받으며

불에 타고 울부짖을거라는거지.

하지만,그는 널사랑한다고한다.................

그리고 그는 돈을 아주 많이 필요로해.항상 돈이 필요하데...

전지전능하고 완벽하며 조낸 똑똑하지만,어찌된건지 돈은 어떻게 할수가 없는거야....

기독교가 벌어들이는 돈이 어마어마하고 세금한푼안내지만 항상 조금 더 필요하데....

자,

이보다 더 위대한 구라가 어디있겠어...?성스러운 구라......ㅉㅉㅉ

 

하지만,진심으로 알고 싶은게 있어

그리고 이것만은 알아주길바래. 난 야훼(여호와)를 믿으려고 했단말야.

정말 진심으로 믿으려고 노력했지.

우리를 그의 형상대로 창조하고 우릴 진짜 사랑하고 주시하고 있는 그런 신이 있다는 사실을

믿으려고 무진장 노력했단말야..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내 주위를 돌아보면 볼수록 뭔가가 엉망이라는 생각이 든단말이야.

전쟁 , 질병 ,죽음 ,파괴 ,기아 ,오물 ,가난 ,고문 ,범죄 ,부정부패 그리고 말이 안되는 논리

.....뭔가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이 따위가 야훼(여호와)가 하는 일이야?

이게 야훼(여호와)가 할수있는 최선이라면 야훼(여호와)따위는 절대 대단하지 않은거지..

이런것들이 어떻게 절대자라는 야훼(여호와)의 이력에 올려질수있겠어?

이런건 어느 성격더러운 범죄자의 이력에나 어울리는거 아냐?

뭐 실없는 소리지만 야훼(여호와)가 조금이라도 제대로된 세상에서 신을 했다면

해고를 당해도 벌써 당하지 않았을까?........

이따위로 우리에게 엿먹이는 아버지 하나님을 눈먼 무뇌아처럼 로보트처럼 믿느니

뭔가 좀 믿을만하고 항상의지할수있는 존재를 찾아서 믿어야겠다는 생각이드네...

그래서 생각한게 태양이야.

하루밤만에 난 태양을 믿기로....아니지 밤엔 태양이없지..하루아침에 난 태양을 믿어보기로 했지..

이유는 여러가지야.

첫째 ,적어도 태양은 눈에보여 알았냐?맨눈으로 보기에 그렇다면 선글라스를 끼면 보이겠지?

야훼(여호와)랑은 달리 태양은 볼수있잖아?

뭔가를 믿기위해선 볼수있다는 사실이 좀 중요하지않을까?

내 신앙의 존재가 눈에 보인다는거....내가 그를 신뢰 할수있게 할것같지않아?

태양은 우리에게 필요한것을 주지..열,빛,음식,공원의 꽃,호수에 반사되는 빛....

뭐 가끔은 피부암도 주지만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형벌보다는 낫지않나?

그리고 믿지않는다고 불지옥에서 우릴 태워죽이지도 않지....

태양을 믿는건 간단해

무슨 신비할것도 없으며, 기적이니 겉치장도 없고 돈을 달라고도 하지않으며 외워야하는 찬송가 따위도 없어.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모여 옷자랑하고 자동차자랑을 해야하는 교회같은 건물도 없지.

또한 , 태양은 나에게 하찮은 존재라고 하지도 않아 구원받아야 하는 죄인이라고도 하지않고

저주나 욕도 안하지.얼마나 잘해주는데......

그래서 난 태양을 믿기로했어..하지만 난 태양에게 기도는 하지않아..왜냐고?

나와 태양의 사이를 의심하고싶지않아서야 그건 예의가 아닌것같아.

그러고보면 야훼(여호와)에게 기도하는 인간들은 참 예의가 없는것같군.

매일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조낸 날아오는 기도가 수십억개일걸?좋은차요..좋은 집이요..

ㅉㅉ 그리고 이 모든기도들은 주로 일요일에 집중적으로 날아오지...하지만 일요일은 야훼(여호와)의 휴일이야....

교회에서 기도하는 찌질이들의 모든 기도를 다들어줘야한다면 신이 왜 필요한거야...

그리고 니가한 기도가 안이루어지면 넌 신의 큰뜻이겠지..하겠지?그리고 안이루어져도 그건 신의 큰 뜻이겠지...하겠지?

그럼 도대체 기도는 처음부터 뭣땜에 한거냐?조낸 시간 낭비아냐?

어차피 기도는 50%정도만 이루어져...

하나님이나 돼지머리나 부적이나 어차피 기도가 이루어질 확률은 반 정도야ㅉㅉㅉ

그리고 성경에서 어떤 깨달음을 찾으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차라리 난 아기돼지 삼형제를 추천한다.교훈이라는게 있을거야...

만약 신이 있다면 아마 내게 천벌을 내리겠지....

하지만  난 지금 멀쩡히 키보드를 두드리고있어...봐 지금까지 아무일없잖아?

신? 그런건 없어...맘편히 살아...

 

 

신이 있다면 그 신에게 묻고싶다.

인간은 원죄라는것을 가지고 태어난다지?그리고 니들은 사랑을 중요시 생각한다지?

그럼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 남여가 서로 사랑한다는게 말이되?그리고 그 사랑으로 태어난 아기는 무슨죄가있어서 원죄를 안고 태어나야하지?

사랑의 결실이 원죄를 잉태하는거네?

누구의 논리냐 이따위것들은?.......

인간이 겪는 일이나 삶은 신이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거라고 니들은 떠들지?

그렇다면

살인을하고도 잘살고있을 화성연쇄살인범은 신이 어떤의미를 부여한것이고, 갓태어난 신생아를 죽음으로 몰고가는 것은 어떤의미를 부여한것이지?대답해봐라....

신이 있다면 이런일들...이렇게 놔두는거 잘못된거 아닌가?

신은 없다......

신이 있다면 기아로 죄없는 아이들을 죽여버리는게 신의 일인가?.....

신은 없다....

교회가서 기도하고 헌금할 돈과 시간으로 부모님께 더 잘해라 자신을 창조하신 부모께 말이다.

추천수2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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