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 싸이에 배경 음악으로 깔면 좋을 음악 몇 가지

김지영 |2007.03.31 13:38
조회 119 |추천 0

바로바로 불과 몇분전에, 바로 방금 전에 미즈빌에 요 글 쓰고 나서 내 홈피에도 똑같이 옮겨옴~!!!

 

==========================================================

 

우선, 제일 강추, 왕추하는 건요~!!!

1. Pink - U + UR HAND
=> 이 노래요, 어흑~ㅠㅠㅠ --;;
제가 출퇴근길에(거의 출근 1시간, 퇴근 1시간을 운전해서 왔다리갔다리 합니당~ㅠㅠㅠ --;;)
이곳 LA쪽에 있는 98.7FM 방송을 즐겨 듣거든요.
왠만해선 뭐든 쉽게 잘 질려하는 편인데, 여기 방송에서 나오는 음악들은 맨날 거의 똑같은 노래들만 틀어주는데도, 들어도 들어도 별로 질리지가 않아요.

근데, 그 중에 얼마 전에 라됴에서 듣곤~넘넘 좋아서~
집에 와서 열라리 정말 열라리 장장 4시간에 걸쳐 인터넷에서 찾아 헤매고 뒤진 곡입니다, 이 곡이~ㅠㅠㅠ --;;

가사 한 구절만 기억해놨다가 찾았더니, 4시간이나 걸리더군요~
저, 그날 무쟈게 피곤했는데, 이 노래 찾다가 정말 죽는 줄 알았습니당~ㅠㅠㅠ --;;

그래도, 경쾌한 리듬이며, 사람 맘을 시원하게 해주는 지르는 구절도 넘넘 맘에 들공~
또오~가사랑 음미해서 들음 더 좋아요.
솔직히, 그날 조금만 더 찾다가 정 못 찾겠음, 미즈빌에 물어봐야지~생각했는데,
다행히 4시간만에 찾았네요~ㅠㅠㅠ
근데, 참고로 이 노래는 굉장히 경쾌한 댄스곡풍 노래에요. 참고하세요!!!
글구, 혹시~이 노래 가사랑 해석, 혹시 원하시는 분 계심, 알려 드릴게요~^^

2. 그웬 스테파니 - Cool

- 이 노래는 제 홈피 젤 첨에 메인으로 나오는 음악이에요, 이 노래도 들어도 들어도 넘넘 좋아용~^^
들을 때마다 기분이 상쾌해지고 션해지는 것 같아 넘 좋아용~^^

3. The salley Gardens - 임형주
=> 이건 정말 넘넘 감미롭고 편안한 노래에요.
특히, 잠 안 올 때(전, 잠 안 오는 적은 별로 없긴 하지만~그래도 오후에 커피나 콜라를 많이 마신 날엔 잠이 안 올 때도 있거든요.)
자장가처럼 자기 전에 들으면, 넘넘 심신이 편안해지는 노래죠.
이거 들음, 남편한테 자장가 불러달라~칭얼대지 않아도 된답니당~ㅋㅋㅋ

4. 바네사 메이 - Contradanza
=> 정말정말 아주 오래 전부터 지금까지 쭈욱 좋아하는 바네사 메이의 불후의 명작이라 할 수 있는 곡이죵~^^

5. SG 워너비 - 내 사람
=> 이 노래 넘넘 좋죠~특히, 반주, 간주 부분 스코틀랜드풍 사운드 죽여용~^^
가사도 넘 좋구용~^^

6. BEETHOVEN VIRUS
=> 한국 영화 "다세포 소녀"에 나왔던 곡이라는데, 그 영환 안 봐서 잘 몰겠고,
제가 예전에 한국에 있을 때 새로 산 핸펀에 이 음악을 핸펀 벨소리로 해놨더랬죠.
근데, 얼마 전에 이 벨소리가 다시금 문득 생각이 나서 싸이에 있나 하고 찾아봤어요.
그러고, 싸이에 있길래 샀죠.
근데, 싸이에 있는 이 음악 소린 좀 약간 구려요~ㅠㅠㅠ --;;
원래 굉장히 좋은 음악을 싸이에서 좀 베려놨더라구요. ㅠㅠㅠ

7. Collide - Howie Day
=> 이 노래는, 제가 예전에 퇴근길에 호숫길을 따라 운전하고 오다가 들었는데,
정말 넘넘 좋았어요~그래서 그때 듣고 반해서 싸이에서 산 음악이에요~
여러분도 함 들어 보세용~^^

8. Ever the same - Rob Thomas
=> 이 노래도 좋아용~^^ 락풍 노래죠~

9. Suddenly I see -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나왔던 노래죠~
전, 이 영화 무쟈게 잼나게 봤더랬는데~노래도 상큼발랄하죠~

10. Dido- Thank you
=> 몇년전 노래지만, 들어도 들어도 좋은 노래에요~^^

============================================

음~1번부터 10번까지가 요즘 제 싸이에 배경 음악으로 등록시켜 놓은 곡들이구요~

다른 곡들도 추천하자면~

11. You are Beautiful - James Blunt
=> 이 노랜 따로 설명 안해도, 다들 많이들 아시고, 또 좋아하시는 곡일 듯~^^

12. 백지영 - 사랑 안해
=> 이 노래, 작년에 딱 한번 듣고 필 제대로 꽂혀서 무지 좋아했던 노래에요.

13. 휘성 - 1년이면
=> 이 노랜 재작년에 한국에 나갔다가 필 꽂혀왔던 노래구요~^^

14. Harvard - Clean & Dirty
=> 일본 노랜데, 3년 전쯤에 제 싸이 홈피 메인 음악으로 썼던 노래에요~
기분이 무지 상큼해지죠~경쾌해지구요~^^(그 말이 그말이지만서두~ㅋㅋㅋ)

15. 단심가 - 예전에 드라마 "다모"에 나왔던 노래인데~ㅠㅠㅠ --;;

그 당시에, 제가 지금 남편이랑 집안 반대로 무쟈게 힘들어할 때였는데,
이 노래 가사가 절절히, 그야말로 알알이 가슴 속에 배겨 왔던 노래라,
지금까지도 예전에 사놨던 이 음악을 가끔 가다 한번씩 들을 때가 있죵~
(가사에, 이런 구절이 있거든요~
"그대가 가야 할 길과~내가 가야 할 길이 서로 다름을 난 알았죠~" ㅠㅠㅠㅠ
그 당시에, 이 노래 듣다가, 이 구절만 나오면 무쟈게 울었다는~ㅠㅠㅠ --;;)

16. Sweetbox - Cinderella, Don't push me, Life is Cool, Chyna Girl
=>  다 기분 좋게 하는 댄스곡들이죠~^^

17. 에이브릴 라빈 - Keep Holding On
=> 이 노래도 요즘 제게 맘에 와닿는 노래에요~

18. 딕시 칙스 - Not ready to make nice
=> 말이 필요 없죠~올해 그래미상을 휩쓴 노래니까요~^^

19. 만약, 정말 댄스곡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Sexi Back도 넘 좋죠~
그리고, 좀 된 곳이긴 하지만, Smile의 Butterfly도 댄스곡으로 들음 좋구요~^^

20. Fort Minor - Where'd you go
=> 이 노래도 작년 가을인가 여름쯤에 집에 운전해 오다가 듣고는 반해서 싸이에서 남편한테 사달라고 졸라서 선물 받은 곡입니당~ㅋㅋㅋ

이 외에도~넘넘 많은데, 이만 여기서 줄일게요~^^
남편이 영화 한편 같이 보자고 불러서요~^^
뭐 볼지는 몰겠구용~(남편이 받아놓은 영화들 중에 한 편 때릴 거에요~^^)

제가 싸이에서 사놓은 음악은 대력 몇십곡이구요~

제가 소리바다, 또바, 멍키 이런데 돌아다님서(주로, 전 소리바다에서 많이 받았음, 파일구리하고)

모아놓은 곡이 대략 가요, 팝송 다 합해서 800곡쯤 되는 것 같아요~
아니, 더 될려나? 천 곡쯤?
제가 쓰는 랩탑에 800곡이고~
다른 데스크탑 컴에 300곡 정도 더 들어 있을 거에요~

하튼, 근데 그 많고 많은 것들을 다 여기에 쓸 수는 없으니까~이만 줄일게요~^^

글구, 참고로 오늘 추천 음악으로 올린 음악들은 젊은 풍 음악들이구요~!!!^^

여러분도, 제가 추천하는 음악들을 좋아하셨음 좋겠네요~^^

그럼, 즐건 주말들 보내세요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