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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고 너무 힘들다는 사람

ㅇㅇ |2026.04.13 22:28
조회 14,519 |추천 4

서울대 나오고 수백억버신 분을 알게 됐는데,

성공하신후에 너무 외롭다고 한번은 우시더라고요. 물론 술에 엄청 취하신 상태로요.

저는 이제 떠날거고 알바생이니 솔직히 얘기하는 거지만 돈이 많아지면 행복할줄 알았는데 주변사람들도 다 떠나가고, 자기는 그냥 한말인데도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무시한다고 착각하고 가족들도 자기를 돈으로만 보는거 같다고 자식들도 유학보내놓으니 멀어지고..

진짜 행복은 인간관계에서 나오는거 같다고 하시는데

동의하시나요?

제가 일할때도 자기 어렸을때랑 비슷하다며 많이 챙겨주시더라고요.

추천수4
반대수45
베플dd|2026.04.14 15:47
나 돈 많고 외롭다고 꼬시는 중임 그거..
베플남자ㅇㅇ|2026.04.14 18:11
사장 남자면 조심해라 동정심 유발하면서 난 괜찮은 사람 어필하는 수법이다 가장 ㅈ밥들 수법임
베플남자ㅇㅇ|2026.04.14 17:13
알바생인 너 꼬시려고 그런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6.04.14 19:44
여자 먹으려고 용쓰네 ㅋㅋㅋ 걍 일 그만두고 차단해 나이 먹고 알바생한테 저러고 싶나 한심한 ㅅㄲ 진짜 저런 애들 가둬놓고 정신 차릴 때까지 줘패야함
베플ㅇㅇㅇ|2026.04.14 07:49
부자일수록 인간관계는 좁습니다. 일일이 인간관계 신경쓰면서 언제 자산을 축적해요? 님 꼬실려고 그런거 아닐까요? 부질없는 짓이 인간관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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