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나오고 수백억버신 분을 알게 됐는데,
성공하신후에 너무 외롭다고 한번은 우시더라고요. 물론 술에 엄청 취하신 상태로요.
저는 이제 떠날거고 알바생이니 솔직히 얘기하는 거지만 돈이 많아지면 행복할줄 알았는데 주변사람들도 다 떠나가고, 자기는 그냥 한말인데도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무시한다고 착각하고 가족들도 자기를 돈으로만 보는거 같다고 자식들도 유학보내놓으니 멀어지고..
진짜 행복은 인간관계에서 나오는거 같다고 하시는데
동의하시나요?
제가 일할때도 자기 어렸을때랑 비슷하다며 많이 챙겨주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