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와인과 음식-화이트 와인과 음식의 조화

한대상 |2007.04.01 14:15
조회 126 |추천 10

▣ 화이트 와인과 음식의 조화


와인과 음식의 조화는 개개인의 선택에 맞추는 것입니다. 각 개인의 맛에 대한 감각도 다르죠. 일반적으로 와인과 음식의 맛을 좋게 하기위해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야 할지를 결정해야 하는데 와인을 이제 막 접하기 시작한 사람들에게는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하는 것은 일반적인 와인과 음식의 조화를 소개하는 가이드라인일 뿐입니다. 머지않아 여러분이 좋아하는 여러분만의 맛으로의 취향을 빠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맛에 대한 평가는 여러분만이 내릴 수 있으며 맛으로의 즐거움은 오로지 여러분만이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화이트 와인 종류에 따른 음식의 조화

보르도 지역의 와인 (BORDEAUX) - SEMILLON/SAUV.BLANC 

요리

연어요리 (salmon w/hollandaise), 바닷가재. 굴, 조개류, 회무침 / 해파리 냉채 

치즈

고트 치즈(Goat Cheese)

버건디 지역의 샤도네 (BURGUNDY - CHARDONNAY)

요리

로스트 송아지 요리, 조개류, 연어, 흰살생선류, 참치류 / 참치회 / 붉은색 생선류

치즈

브리 (Brie)

샤블리 지역의 샤도네 (CHABLIS - CHARDONNAY)

요리

크림소스가 없는 조개요리, 아보카도, 새우요리, 전채요리, 매운 음식류, 생선 초밥, 흰살 생선회

치즈

Jalsburg

뉴월드 샤도네 (NEW WORLD - CHARDONNAY)

요리

레몬 소스를 곁들인 연어요리, 시저 셀러드 /굴요리, 게요리, 바닷가재, 닭고기류 / 닭 튀김

치즈

Cantal

게뷰르츠 트레미너(GEWURZTRAMINER)

요리

훈제 연어, 칠면조 요리, 전채요리, Pacific rim , Muenster, 탕수육, 중국 요리류

치즈

Med.dry to med.

피노그리지오 (PINOT GRIGIO - PINOT GRIS)

요리

훈제 연어, Antipasto, 매운맛의 요리, 생선 파스타. 족발

치즈

St. nectaire

뿌이 퓌세 - 샤도네 (POUILLY-FUSSE) - CHARDONNAY

요리

가벼운 소스의 송아지 요리, 꿀을 곁들인 구운 햄, 갑각류, 아보카도를 곁들인 조개요리, Prosciutto, 닭 냉채, 해파리 냉채

치즈

Pecorino

뿌이 푸메 - 소비뇽 블랑 (POUILLY ?FUME ) - SAUVIGNON BLANC

요리

꼬르동 블루 닭요리, 훈제 연어, 크림소스를 곁들인 송아지 요리, Gazpacho, 기름진 생선류, 고등어, 참치

치즈

고트 치즈(Goat cheese)

독일 라인강 유역의 리즐링 (RHEIN) - RIESLING

요리

크림소스의 생선요리, Salade nicoise, 순한 커리요리, Mild curries, Sauteed scallops, 소시지, 햄

치즈

고다 치즈(Gouda)

로제(ROSE) - WHITE ZINFANDEL

요리

마늘이 곁들인 매쉬드 포테이토, 로메스코(romesco)를 곁들인 새우요리, 구운 돼지고기, 핫도그, 김밥, 생선 초밥, 회덮밥

치즈

St.andre

소테른(SAUTERNES) - SEMILLON

요리

대표적인 디저트 와인으로 그냥 마셔도 좋다. 라스베리 타트, 소간전, Roquefort

치즈

X

소비뇽 블랑/상세르 (SAUVIGNON BLANC/SANCERRE)

요리

케이준 요리류(Cajun food), 그릴에 구운 생선류, Grilled fish, 부활절 칠면조 요리, 에피타이저(전채요리)

치즈

고트치즈

스파클링 와인 (SPARKLING WINES) - CHARDONNAY /PINOT NOIR

요리

브런치 메뉴들, 과일 타트, 굴, 캐비어, 토스트 + 햄 / 까나페 / 식전주

치즈

까망베르 (Camembert)

쉐리 (SHERRY) - PALOMINO

요리

Consomme soup / Almonds / Tapenade / Green olives / N/a / Dry-sweet

치즈

 


추천수1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