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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2007.04.02 01:50
조회 11 |추천 0

사랑웃기지...

그누군가가 그누군가에게 고백할때 있잖아..

그런거..

사귀고 좋아한다고..

그런거..

다 필요 없어~

그져~다 쓰잘때기 없는거야~

나?

사랑 그딴거 안해~

왜?

다 부질없는 짓이거던..

내가 상처가 너무 많아 씨발..

누군가에게 배신당하고 배신당하고

다 떠나가더라

그래

물론 나도 잘못했겟지만..

난 그래도 굳게 믿엇거던

너만 잘한거 아니거던

너만 잘해준거 아니거던..

알지?

다 필요없다 씨발...

그냥 가버려..

나..?

두 번 다시 사랑이란 두단어 안믿어..

이유는 묻지마라..

언젠간 누구나 버림받더라..

그게 싫어..

완벽하지 않거던..

잘가라..ㅅㅂ..네가 원하고

네가 원하는 사람만나..

네가 잘살고

네가 행복하고

그런거 안바란다..

네가 잘할거라믿으니깐..

아직..

바보같이 너를 믿으니깐..

이제 술먹고 이런 글쓰는 것도 지겹다..

지겨운데..

나도 모르게 컴퓨터앞에 앉아 이짓꺼리하고잇다...

씨발.......

기억상실 걸려서 아무도 기억안났으면 좋겟어..

좆나 힘들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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