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발췌 : VOGUE GIRL 사진출처 : http://lal.or.kr
- 여름철 선번(SUN BURN)을 진정시키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 오이마사지.
오이의 96%를 이루고 있는 수분은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오이에 풍부하게 함유된 비타민C는 멜라닌 색소를 없애준다.
냉장고에서 차게 식힌 오이를 강판에 갈아 얼굴에 펴바르면 되는데,
얇게 자른 오이를 얼굴에 붙이는 방법보다 훨씬 효과적이므로 번거롭더라도
- 소금은 그 자체로 보습과 살균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신체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칼륨, 나트륨, 아연 등의 미네랄 성분들을 공급해준다.
몇분간 그대로 두어도 살균, 보습, 각질 제거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손바닥으로 마사지해주면 피부에 남아 있는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는 것은 물론
소금의 알갱이가 뭉친 근육들을 풀어주고 온몸의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준다.
- 흑성탕에는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바를 경우 세포의 활성화를 촉진하고 피지와 각질을 자극 없이 제거해주며,
흑설탕 3큰술에 꿀과 요구르트를 각 1큰술씩 섞어 각질이 많은 부위를 먼저 문지른 후
얼굴 전체에 팩을 하고 15분 정도 뒤에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면 된다.
또는 물 1리터에 흑설탕 500g을 넣고 약한 불로 가열해 시럽 형태로 만들어 식히면
냉장 보관해두고 화장수에 섞어 쓰거나 팩으로 사용하면 좋다.
목욕 후 이 흑설탕 에센스를 2~3분간 온몸에 문질러주면
각질 제거 효과도 뛰어나므로 무릎이나 발뒤꿈치, 팔꿈치 등의 거친 부위에
- 밀가루의 기름을 흡수하는 성질을 이용해 피부의 불필요한 유분을 제거하는 팩으로 이용해보자.
밀가루와 보습 효과가 뛰어난 오트밀 가루를 1:1의 비율로 섞은 후
미지근한 물에 개어 얼굴에 바르면 유분은 잡고 수분은 보충해주는
- 따뜻한 목욕물에 표고버섯 3~5개 정도를 띄우면 피부가훨씬 부드러워지고 습진에도 효과적이며,
또 표고버섯 삶은 물로 꾸준히 세안하면 잔주름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