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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 송 라이터 Hi, Mr. Memory 첫 전국 투어 (인터파크 예매시 10%할인)

김지은 |2007.04.03 09:16
조회 57 |추천 1

싱어 송 라이터 Hi, Mr. Memory 첫 전국 투어
1집 ‘안녕,기억씨’ 발매 기념 콘서트

"소풍 가는 날"

'존 메이어', '데미언 라이스'... 싱어 송라이터들의 계보를 이어
국내에 네오포크 물결을 잔잔히 전해줄 '하이! 미스터 메모리'의 데뷔앨범.

“수려하고 선명한 멜로디 라인과 단출하지만 세심하게 직조된 사운드로, 지극히 개인적인 기억들을 보편적인 공감대의 울림으로 가능케 한 앨범 - 대중음악 평론가 박은석”

“박기혁. 주목할만한 솔로 아티스트의 출현이 도대체 얼마만 이었던가! 2004년 이장혁 1집, 스왈로우 1집, 이승열 1집, 슬로우 쥰 1집 이래 가장 신선한 솔로 데뷔 앨범이다. "가슴을 열고 말하고 싶었어/ 붉어진 네 눈을 보며"(이런 날, 이런 나를), "빗속을 뛰었던 것 같고 울었던 것 같고 소리친 것 같은데/ 너에게 애원한 것 같고 울었던 것 같고 소리친 것 같은데/ 난 아무도 아무 것도 기억이 없네"(숙취)는 참 오랜만에 듣는 '가슴'으로 쓴 가사란 생각이다. ★★★★☆ - 대중음악 평론가 박준흠”

“일기를 쓰듯 음악을 만들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하고 싶어요.”

지극해 개인적인고 일상적인 경험의 언어들로 가득 차 있는, 그러면서도
그 개인적인 기억들이 보편적인 대중과 공감대 안에 어색하지 않게 자리매김하고 있는 Hi, Mr. Memory 의 음악들.

취향이나 트랜드에 연연해하지 않고 묵묵히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하려 하는 진정성이 느껴지기 떄문이다.
대중이란 단어는 어쩌면 허구에 불과할 지도 모른다. 결국, 대중은 외로움을 느끼는 개인과 개인의 집합체이기 때문이다. 개인의 일상들은 서로 맞물려 있기에, 개인에게 가장 솔직하고 진솔한 고백은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결국 대중을 감동시킬 수 있는 음악이란 한 사람을 감동시킬 수 있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기억’ 은 한 사람, 한 사람과 함께 살을 부대끼며 일기를 써나가고 있다.
Hi, Mr. Memory(안녕,기억씨) 가 살아있는 한 시간은 흐를 것이고 그의 일기와 음악 또한 계속될 것이다.

안녕, 기억씨… 반갑게 손 들며 공연장을 찾은우리들을 반겨 줄 것 만 같은 그의 기억속으로 소풍을 떠나 보자.
그의 진솔한 음악과 이야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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