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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시마미카-雪の華(눈의꽃)

정석일 |2007.04.03 11:26
조회 110 |추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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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の華(눈의꽃)-나카시마미카


のびた 人陰(かげ)を ほどうに ならべ
[노비타 카게오 호도-니 나라베]
길어진 그림자를 도로에 나란히 하며

 

夕闇(ゆうやみ)の 中(なか)を 君(きみ)と 步(ある)いてる
[유-야미노 나카오 키미토 아루이테루]
땅거미지는 어둠 속을 너와 함께 걷고 있어

 

手(て)を つないで いつまでも ずっと
[테오 츠나이데 이츠마데모 즛-토]
손을 잡고서 언제까지 계속

 

そばに いれたなら 泣(な)けちゃうくらい
[소바니 이레타나라 나케차우쿠라이]
곁에 있을 수 있다면 눈물이 나올것 같아

 

風(かぜ)が 冷(つめ)たくなって 冬(ふゆ)の においが した
[카제가 츠메타쿠낫-테 후유노 니오이가 시타]
바람이 차가워지며 겨울의 냄새가 났어

 

そろそろ この 街(まち)に 君(きみ)と 近付(ちかづ)ける 季節(きせつ)が くる
[소로소로 코노 마치니 키미토 치카즈케루 키세츠가 쿠루]
이제 곧 이 거리에 너와 더 다가갈 수 있는 계절이 다가와

 

今年(ことし),最初(さいしょ)の 雪(ゆき)の 華(はな)を ふたり 寄(よ)り添(そ)って
[코토시, 사이쇼노 유키노 하나오 후타리 요리솟-테]
올해, 처음 피어난 눈의 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眺(なが)めている この 瞬間(とき)に 幸(しあわ)せが あふれだす
[나가메테이루 코노 토키니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에 행복이 넘치기 시작해

 

甘(あま)えとか 弱(よわ)さじゃない ただ,君(きみ)を 愛(あい)してる
[아마에토카 요와사쟈나이 타다, 키미오 아이시테루]
어리광이라든지 약한 모습이 아니야 단지, 너를 사랑하고 있어

 

心(こころ)から そう 思(おも)った
[코코로카라 소- 오못-타]
마음으로부터 그렇게 생각했어

 

君(きみ)が いると どんな ことでも
[키미가 이루토 돈-나 코토데모]
네가 있으면 어떤 일이라도

 

乘(の)りきれるような 氣持(きも)ちになってる
[노리키레루요-나 키모치니낫-테루]
극복할 수 있을 듯한 기분이 들어

 

こんな 日 (ひび)が いつまでも きっと
[콘-나 히비가 이츠마데모 킷-토]
이런 나날이 언제까지나 분명

 

續(つづ)いてく ことを 祈(いの)っているよ
[츠즈이테쿠 코토오 이놋-테이루요]
계속 되어 가기를 기도하고 있어

 

風(かぜ)が 窓(まど)を 搖(ゆ)らした 夜(よる)は 搖(ゆ)り起(お)こして
[카제가 마도오 유라시타 요루와 유리오코시테]
바람이 창을 흔든 밤은 흔들어 깨워 줘

 

どんな 悲(かな)しい ことも 僕(ぼく)が 笑顔(えがお)へと 變(か)えてあげる
[돈-나 카나시이 코토모 보쿠가 에가오에토 카에테아게루]
어떤 슬픈 일도 내가 웃는 얼굴로 바꾸어 줄게

 

舞(ま)い落(お)ちてきた 雪(ゆき)の 華(はな)が 窓(まど)の 外(そと) ずっと
[마이오치테키타 유키노 하나가 마도노 소토 즛-토]
흩날리며 내려 온 눈의 꽃이 창 밖에서 그렇게 계속

 

降(ふ)りやむ ことを 知(し)らずに 僕(ぼく)らの 街(まち)を 染(そ)める
[후리야무 코토오 시라즈니 보쿠라노 마치오 소메루]
멈추는 것을 모른 채 우리의 거리를 물들여

 

誰(だれ)かのために なにかを したいと 思(おも)えるのが
[다레카노타메니 나니카오 시타이토 오모에루노가]
누군가를 위하여 무언가를 하고 싶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

 

愛(あい)という ことも 知(し)った
[아이토이우 코토모 싯-타]
사랑이라고 하는 것도 알았어

 

もし,君(きみ)を 失(うしな)ったとしたなら
[모시, 키미오 우시낫-타토시타나라]
만약, 너를 잃어버렸다고 한다면

 

星(ほし)になって 君(きみ)を 照(て)らすだろう
[호시니낫-테 키미오 테라스다로-]
밤하늘에 별이 되어 너를 비추겠지

 

笑顔(えがお)も 淚(なみだ)に 濡(ぬ)れてる 夜(よる)も
[에가오모 나미다니 누레테루 요루모]
웃는 얼굴도 눈물로 젖어 있는 밤도

 

いつも いつでも そばに いるよ
[이츠모 이츠데모 소바니 이루요]
언제나 언제라도 곁에 있을게

 

今年(ことし),最初(さいしょ)の 雪(ゆき)の 華(はな)を ふたり 寄(よ)り添(そ)って
[코토시, 사이쇼노 유키노 하나오 후타리 요리솟테]
올해, 처음 피어난 눈의 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眺(なが)めている この 瞬間(とき)に 幸(しあわ)せが あふれだす
[나가메테이루 코노 토키니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에 행복이 넘치기 시작해

 

甘(あま)えとか 弱(よわ)さじゃない ただ,君(きみ)と ずっと
[아마에토카 요와사쟈나이 타다, 키미토 즛-토]
어리광이라든지 약한 모습이 아니야 단지, 너와 계속

 

このまま 一緖(いっしょ)に いたい 素直(すなお)に そう 思(おも)える
[코노마마 잇쇼니 이타이 스나오니 소- 오모에루]
이대로 함께 있고 싶어 솔직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この 街(まち)に 降(ふ)り積(つ)もってく 眞(ま)っ白(しろ)な 雪(ゆき)の 華(はな)
[코노 마치니 후리츠못-테쿠 맛-시로나 유키노 하나]
이 거리에 내려 쌓여 가는 새-하얀 눈의 꽃

 

ふたりの 胸(むね)に そっと 思(おも)い出(で)を 描(えが)くよ
[후타리노 무네니 솟-토 오모이데오 에가쿠요]
두 사람의 가슴에 살며시 추억을 그려가

 

これからも 君(きみ)と ずっと…
[코레카라모 키미토 즛-토…]
앞으로도 너와 계속…

 

가사출처$
일본가사:네이버검색#
해석:automini(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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