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살이 넘어서 변화한 것들
밥은 엄마가 해주신 집밥이 최고
이제는 친구관계라기 보단
사람사이 관계라는 것
지금 내 지갑의 만원 짜리 보다
교복주머니의 천원이 더 행복하다는 것
나이가 먹을수록 못먹엇던 양파를 먹게 된것
거절하는법을 배운다는거
힘들면 우는 애기가아니라
술한잔거하게 걸치는 어른이라는거
가끔9cm의 높은구두가 땡긴다는것

20살이 넘어서 변화한 것들
밥은 엄마가 해주신 집밥이 최고
이제는 친구관계라기 보단
사람사이 관계라는 것
지금 내 지갑의 만원 짜리 보다
교복주머니의 천원이 더 행복하다는 것
나이가 먹을수록 못먹엇던 양파를 먹게 된것
거절하는법을 배운다는거
힘들면 우는 애기가아니라
술한잔거하게 걸치는 어른이라는거
가끔9cm의 높은구두가 땡긴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