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란 인간은

송상언 |2007.04.03 19:01
조회 37 |추천 0


누군가가

옆에 있어 주었으면 하고 바랄때가 있다.


그 바램이 너무나도 절박할 경우엔
사실 그 누군가가 아무나여도
상관없다는 생각까지 하게된다.


굳이 말을 걸어주지 않아도 좋다.


아무 말이 없어도
그냥 나를 이해해 준다는 표정을 지을줄 아는 사람.


어쩌면 횡설수설 두서 없을 내 이야기를
들어줄 수 있을 정도면 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