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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공민선 |2007.04.04 02:40
조회 15 |추천 0


고칠수도 다스려지지않을 마음을 얻었다...

 

고마워 이런 사랑 알게해줘서..

하루하루 눈물로 술로 짜증으로 하루를 보내겠지..

이제 정말 인연의 끈을 놓아야 할꺼같아..

 

마주 치고싶지도 않을만큼 니가 밉다..

니가 싫다..

니가 졸라 밉다..

진짜 노래 가사처럼 사랑 그게 뭐라고..

사람 이렇게 비참하게 만들어졌냐..

사는것도 일도 사랑이라는 자체에도..

어느거 하나 마음 편하게 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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