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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포포 메모리즈

이정미 |2007.04.04 15:25
조회 173 |추천 5


 

 

언제나 속마음은 스스로를 피곤하게한다.

말하지도 못하면서 기대하고,

기대하면서도 후회하고,

배려라는 테두리로

속마음을 너무 감추는 것은 아닐까?

 

 

- 파페포포 메모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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