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사는게 아니라...
죽을수가 없어서..사는것이라 누군가에게 들은바 있다...
어머니에 죽음을 앞에놓고..내인생도 그어떤 기쁨이나 슬픔이나..
무(無)이다....
언젠간...나도 갈것이건만.....원하든 원치않던....
살아온날들보다 더많이 남았을런지..모자름 있게 남았을런지 ..
그런 기록은 무(无).....
우주는 인간에 형성을 하고있다 들었다...
그끝도 없는 시작이 어딘지 모르는....
하지만..이세상 모든것은 점하나 에서 시작한다고...
나도 어머니 뱃속에있을땐 하나에 점이 었고....
죽어서도 ..내살들과 모든것들은 하나에 점으로 돌아갈것이다...
사람들에 기억속에도 가끔보이는 하나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