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지나고 쉬는날이라 간만에 여행좀 갔다 ..
뭐 그다지 여행이라 할것까진 없고 바람이나 쏘일겸 ....
항상 역사에 관심이 많은 나로선 지금 이천지방근무라
가까운 여주로 같이 일하는 형하고 갔다 가면서 신문도 보고
원래 여주에 초등학교를 다니고 했던터라 그동네는 아주 잘안다
간만에 명성황후 생가에 갔다 ...
여기서 한마디합니다 ....
어렸을때는 소풍때 가고 했던곳 그때는 아무것도 없고 생가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기념관도 있고 여기저기 구경할게 많아 참 좋았고 감이 새로왔다
솔직히 그렇게 해놓고 하면 입장료를 내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관리를 하니까 근데 추차비가 2000 이더라나 아니 배보다 배꼽이 더크네 입장료는 500인데 추자비가 2000 이라니 ...
솔직히 먼데서 역사에 관심이 있고 하는분들 오는데 찾아주는것도 고맙지
입장료를 내라는건 정말 어불성설이다
정말 사람들 돈밖에 모른다 관광지나 할인마트 그리고 상가건물 하여튼 어떻게 하면 오는 사람들 돈 더 챙길까 하는데...솔직히 찾아주는것도 관심이 있고 내가 쇼핑보기 위해서 오는거지 놀러오나요? 그정도는 서비스 차원에서 배려해야한다고 봅니다( 한국에 있는 모든 유적지나, 할인마트, 상가건물) ..
오는사람들이 봉입니까?? 돈밖에 모르는 그런 정신상태가 나중에 자기 인생을 바꾼다는것은 왜 모르시나요??
그리고 오는 사람들 보면 참 가관이다 어르신인데 엄현히 금연 정숙 등등 곳곳에 안내판이 보이는데 떠들고 담배펴가며 구석가서 실례하고 하는데 정말 눈살이 지푸려집니다 ..
그리고 기념관에 갔는데 웬 초딩이 한 40명정도 여선생님 두분이 통제를
하는데 그게 통제가 되나요?
떠들고 비행기 날리고 만져보고 하는데 말리지는 않고 방관하는 선생님 !!정말 대학까지 나와서 애들 교육을 저따구로 밖에 못가르키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
자기가 대학가서 교육을 똑바로 못배웠으니 애들한테도 그렇게 밖에 못가르키는 거지요! 안봐도 다 압니다 ..
또 다른 한쪽 구석에선 학교를 안갔는지 남여 청소년이 모여서 술을 먹는지 담배를
피는지 하여튼 모여서 떠들며 노는데 ..뻔하지 부모님한테는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하고 학교에다가는 전화해서 아퍼서 못가요 하고 친구들하고 땡땡이 치러 왔을것
이다 안봐도 비디오다 ...하여튼 청소년들 정말 문제야 문제 !!
애들교육은 어릴때 확실히 잡아놔야 나중에 커서도 옳고 그름을 안다
못가르키면 어디가도 욕을 먹고 티가난다 ...그래서 애를 보면 부모님을 알수 있는것이다 ....
그리고 사람들이 참 개념이 없다 아니 한글도 못읽는거 같다 ..
사람들이 심리가 만지지 마세요 들어가지 마세요 하면 꼭 들어가는 사람있고 꼭 만지는 사람 있다 ..왜들 그러나요? 가정교육 못받았고 학교 안녔나요?
그래서 문화유적지가 회손되는거구 할인마트 상품이 도난이나 뜯어지는겁니다
써있는데로 행동하세요 반대로 행하지말고요
어디가도 꼭 그런사람 추태부리는 어르신들 학생 꼭 있습니다
사회에 암적인 존재들이라고 생각해도 관언이 아닐정도로 사회를 썩어가게 만
들고 선진국으로 가는 길에 장애물이라 생각합니다
나 하나는 괜찮겠지! 하는 생각하지말고 나부터 실천하는 생각으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