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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진 |2007.04.04 22:53
조회 15 |추천 0


 

 

 

꽃을 꺾기 위해 가시에 찔리듯

사랑을 얻기 위해 영혼의 상처를 견딘다.

 

상처 받기 위해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위해 상처 받는 것이므로 .

 

< 쇼팽의 연인 조르쥬 상드의 상처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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