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S씨는 지난 2004년 3월부터 한 달 평균 3∼4일만 출근하면서도 평균 2천500만원의 연봉을 받아온 혐의다.
하지만 직장 상사들은 S씨와 친분관계가 두터운 폭력조직의 보복이 두려워 결근을 묵인하고 징계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S씨가 운영하는 유흥업소에서 발생한 폭행사건을 조사하다 이 같은 첩보를 입수, 수사에 착수했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광주일보 최권일기자
참 우리나라 공무원들 왜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언제나 미소로 일에 임하는 좋은 공무원분들이 있는가 하면..
뭐 서류같은 문제로 볼일보러 가면 인상은 똥씹은 표정이고 엄청 불친절하고
일거리도 없는데 근무하는 곳에서 남아가지고 맞고나 치고 있으면서 추가수당 까지 받아가는
파렴치한 인간들도 있고....왜 공무원을 퇴출하는지 이제야 할겠네요.
저도 한때는 공무원 되려고 공부를 1년정도 했는데 안되더군요.선천적으로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영어에서 막혀서..포기했습니다.
우리나라 국어가 이토록 힘든건지 처음 알았으며, 한국 역사를 이해하고 암기하는것에 한계에 다다랐으며 뭔 세계화시대에 발맞춰 나간답씨고 영어 공부하고 있는게 한심했습니다.(물론 영어의 필요성을 부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공대생이라 매일 공학 계산기 두드리고 수학하는것에 길들여져 암기하는것과는 거리가 저랑 많이 멀더군요..
공무원 학원을 다니면서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한테 물어봤습니다.
"니는 뭐한다꼬 공무원 공부하노?"
"공무원이 제일 편하잖아ㅋㅋㅋㅋ"
하는일도 별로 없고 놀면서 자리만 잘 지키고 편하다고..공무원 되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죠.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진취해 나가는 모습은 저역시 보기좋고..부럽습니다.하지만 소수에 불과하죠.그저 편한것만 찾으려고 하니까 문제죠.
저역시도 아니라고는 말 못하겠습니다.편하게 돈벌려고...안정적으로 직장 생활 하려고 공무원 공부를 해봤는데...안되더군요.
그래서 그냥 저는 공대생 특기를 살려서 다른일을 하고 있고 이일에 만족합니다.욕 들을 일은 없으니까 그게 제일 마음 편하고 좋더군요.
예전은 공무원 줄만서면 들어갔다죠?(과장된 표현..) 지금은 하늘의 별따기 만큼 힘이 든 직업이니..
성취감을 항상 간직하고 타인을 위해 봉사하고 배려한다는 마음가짐...지금 그 빛을 보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시는분들께 꼭, 초심을 잃지 말기를 당부드립니다.
쉽게 들어간 사람들이 쉽게 다 쳐 해먹더군요 보니까...어렵게 성공한 만큼 그만큼 베풀어 주셨음 합니다.
p.s일부 놀기 좋아하고/ 날로 먹고/ 부정부패에 찌든 사람들이 싫어서 적은 글이니 오해 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