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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이 좋아지는...봄과 같은 노래

송석한 |2007.04.06 00:19
조회 96 |추천 0

# Happy Song

 

우울한 날이면 언제나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찾기 마련이다.

누군가는 영화에서

누군가는 그림에서

누군가는 사랑에서

누군가는 친구에서

누군가는 책속에서

누군가는 명상에서

.

..

...

나는 음악속에서 찾는다.

여러분들은 어떤 음악에서 찾나요?

 

Case #1. Me

 

페퍼톤스 Peppertones

= 우울증을 위한 뉴-테라피(New-Teraphy)

 

어딘지 즐거운 예감을 불러일으키는 1집 앨범 재킷의 장난감 여행가방처럼 페퍼톤스만의 파스텔 세계로 안내할 곡들이 숨어있다.

 

상큼하면서도 발랄한 비트가 몸을 자연스럽게 좌우로 흔들게 하는 그루브Groove감

아름답고 동화적인 분위기의 가사

톡톡튀는 아이같은 신나는 멜로디(Close up the world에서 중간에 삽입된 마리오BGM은 그들의 동화적이고 상큼한 분위기를 가장 잘 표현한 부분인듯하다^^)

 

+ 비슷한 분위기(스웨터, 여행스케치 등등....)

티스퀘어 T-Square

= 우울함을 날려버릴 상큼한 재즈 Smells Like Lemonade

 

일본 퓨전 재즈 밴드 티스퀘어는 기존의 재즈에서 탈피하여 가볍고 신나는 곡이 많다.

 

같은 퓨전 밴드 Casiopea보다 밝으면서도 하늘로 날아오를 듯한 가벼움 속에 있는 재즈의 분위기는 생소하면서도 아름답다.

 

흑인 음악(Black Music)에 숨어있는 비트감과 그루브는 단연 최고!

가벼우면서도 발랄한 멜로디 속에 들어있는 재즈는 신선하다.

 

앨범 「Passion Flower」에 수록된 More Than Lemonade는 그들의 얼마 안되는 보컬곡(vocal 서영은)으로 밝고 경쾌하면서도 상큼한 레모네이드의 느낌이 잘 나타나있다.

 

클래지콰이 Clazziquai

= Smooth, Sweet, Toddling...Fantasy...etc

 

Classic + Jazz + Groove = ClaZziQuai

클래식은 지루하고 심심해!

재즈는 너무 정신없고 복잡해!

클럽음악 하우스는 너무 시끄럽잖아!

 

이러한 단점을 서로 커버하고 장점을 키운 그룹 클래지콰이

대중과 음악계에서 두루 인정받아온 그들은 국내에 몇 안되는 애시드 재즈Acid Jazz밴드!

 

일레트로니카한 사운드와 펑키한 음악 거기에 클래식과 재즈를 접목시킨 퓨전밴드!

 

듣는 사람을 하여금 기분 좋게하는 그들의 음악들^^

+ 비슷한 분위기(자미로콰이, 롤러코스터 등)

이 밖에 또 무엇이 있을까? 추천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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