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 새싹일기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니,
제가 자꾸만 초록이들을 집으로 데려옵니다.
우리집 베란다에 이렇게 상추가 크고 있어요.
저~기 모퉁이엔 쪽파도 심구요...ㅋㅋㅋ
새싹씨앗도 뿌렸답니다.
씨앗을 뿌린 후 어느덧 일주일이 지나,
이렇게...^^
다른 것들은 거의 자라나지 않았는데, 무순만 열심히 크고 있군요~~
무럭무럭 자라는 무순은 뽑아서 우리 아이와 삼겹살을~~♡
상추에 꼬쏘한 삼겹살 한점, 그리고 꿀이 들어간 쌈장과 무순~~~♪♬ 정말 맛나요!!!
알팔파는 3~4일 더 기다렸다가 요로코롬 수확을 해서~~
이제 막 자라나기 시작한 상추잎과 함께~~~
산초(재피)가루 좋아하시면, 조금 넣으세요~~^^ 똘이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