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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1~5

임경주 |2007.04.06 09:58
조회 22 |추천 1


"너희가 판단을 받지 않으려거든

남을 판단하지 말아라.


너희가 남을 판단하는 것만큼 너희도 판단을 받을 것이며
남을 저울질하는 것만큼 너희도 저울질당할 것이다.
왜 너는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느냐?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 속의 들보를 빼내어라.
그러면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도 빼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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