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시골마을에 이장님에게 사고가 난다
그래서 이장자리가 공석이 되는데 그 자리를 젊은이에게 맡기자는 의견에
춘삼(차승원)이가 이장직을 맡게 된다.
때마침 그때 군수도 뽑는 시기인데 친구 노대규(유해진)가 출마한다.
그리고 그 친구도 군수로 당선되고...
어렸을적 항상 반장을 놓치지 않았던 춘삼은 이장으로
부반장만을 해오고 00파이로 반장을 해보려고 했던 대규는 군수로...
이들의 마을 운영 모습은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시라..
한마디 더할까? ☞ 씁쓸한 정치판이 보인다(짱나)
차승원.. 잘생긴 외모와 그 만의 분위기땜시 표현하고자 했던
시골스러움은 억지스럽고 부담스럽기까지...
유해진.. 배우란 이름이 정말 무색하지 않았던...
『 07_03_29 / 롯데시네마(부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