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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미하엘 엔데

윤정은 |2007.04.07 01:18
조회 39 |추천 1


'내이름은 김삼순'

에 출연해 더 유명해진 모모

 

기적과 신비와 온가로 가득찬 세계로 인도하는 동화.

도시 외곽의 원형경기장에 사는 거지 소녀 모모가 호라 박사의 도움으로 사람들의 시간을 훔치는 시간 도둑들과 싸워 이기는 이야기. 현대인은 절약이라는 미명으로 시간의 노예가 되어간다.

그러면 절약한 시간은 어디 있는걸까?

저자는 현대의 지배적인 시간에 대한 태도와 생활양식에 의문을 제기한다.

 

우리들 ,

하늘의 오색찬란한 색을 가진 존재임을

꽃이 피고 지고

푸른 나뭇잎이 피고지고, 푸른 나뭇잎의 향이 어찌나 상쾌한지

바람의 기분좋음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간다.

회색신사의 계략에 말린채 살아가는 우리들!!

돌려줘욤!!!

행복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우디 시간!!

 

표지부터 동화스러운 예쁜 책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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