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를 맛 보게 되었을 때
사람은 자신과 '겨뤄서도', 주위 환경과 세상의 법칙과 '겨뤄서도' 안 된다.
특히 실의에 빠졌을 때는 더 그렇다. 아무리 큰 좌절을 겪었어도 몇 년 뒤, 뒤돌아보면
휠씬 편안하게 느낄 것이다. 따라서 평상심을 유지하고, 자신을 가책하지 말고, 타인을
탓하지 말고, 세상에 분노하지 말고, 성공에 급급하지 마라. 이런 마음 상태를 유지하면
필경 걱정하지 않아도 좋은 기회가 올 것이다.
-왕창, , p.63.
* 어려움을 만나게 되면 허둥대기 쉽습니다. 그리고 삶이 정해진 코스나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데 대해서 짜증도 나고 분노도 생기게 됩니다. 하지만 훗날 되돌아 보면
그런 시절이 큰 도움이 되었구나라는 사실을 느끼게 됩니다. 승승장구하는 인생도
괜찮지만 이따금 휘청거리기도 하면서 세상을 걸어가게 되지요. 역경을 극복한
경험은 훗날 크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배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