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을 하는데도 예의라는게 있는거야..
지나친 호기심과 지나친 관심은 상대방을 지치게 해..
어린애처럼...이것저것 알려고 하지마
자꾸 들춰내고 물어보고 쑤시는게 아니라
과거는 이해하고 잘못은 용서할 줄 알아야지..
.
.
.
너무 지나처도~ 너무 모자라도 힘들긴 마찬가지..
적당한게 좋긴 한데.. 그 적당함의 기준을 찾기가 힘들다는거~

사랑을 하는데도 예의라는게 있는거야..
지나친 호기심과 지나친 관심은 상대방을 지치게 해..
어린애처럼...이것저것 알려고 하지마
자꾸 들춰내고 물어보고 쑤시는게 아니라
과거는 이해하고 잘못은 용서할 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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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나처도~ 너무 모자라도 힘들긴 마찬가지..
적당한게 좋긴 한데.. 그 적당함의 기준을 찾기가 힘들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