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중학교때
bs에서 우연이 Dragon Ash콘서트를
하고있는걸 봤다.
그때의 나는 일본 비주얼락을 좋아하고 있어서
각트나 루나씨 라르크 엑스제펜 등등
이런 팀들이 전부인줄 알았다.
근데 Dragon Ash코서트를 보고
내가 음악을 듣는 폭이
좁다는걸 알았고 이런 음악을 하는 팀도있다는걸
알았다(내가 중1때닌까 HOT가 판치던 시절)
지금은 일본가수를 별루 좋아하진 안치만
유일하게 Dragon Ash는 아직도 좋아한다
옛날 중학교때
bs에서 우연이 Dragon Ash콘서트를
하고있는걸 봤다.
그때의 나는 일본 비주얼락을 좋아하고 있어서
각트나 루나씨 라르크 엑스제펜 등등
이런 팀들이 전부인줄 알았다.
근데 Dragon Ash코서트를 보고
내가 음악을 듣는 폭이
좁다는걸 알았고 이런 음악을 하는 팀도있다는걸
알았다(내가 중1때닌까 HOT가 판치던 시절)
지금은 일본가수를 별루 좋아하진 안치만
유일하게 Dragon Ash는 아직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