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믿지 못할 아우디의 진실...정말 넘어갑니다.
아우디를 소유하고 계신분들과 구입하고자 하시는분들 꼭 확인하시길..
이 사연은 저희 사장님이 정식 아우디 매장에서 구입한 아우디 A8에 대한 내용입니다..
참고로 여기는 대구 입니다.. 대구사시는 분들은 위에 사진의 건물이 낯이 익으신 분들도
계시리라 봅니다..
너무도 답답하고 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차량은 아우디의 대표 모델이며 가격이 1억 7천만원이 넘습니다.
그런데 이 차량의 뒷자석 왼쪽 유리창 색이 완전히 다릅니다. 아무리 진한 썬팅을 해도 표시가
납니다. 어떤 누가 보더라도 완전 다른 유리입니다..
첨부한 사진을 보시면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각도에서 찍어도 운전석 뒷유리가 더 푸른빛을
냅니다.
실제 보면 완전 다른 유리입니다. 더군다나 생산연도조차 완전히 다릅니다.
그런데 이 판매점과 아우디 코리아의 해명이 정말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아우디 차량중 일부가 가끔 이렇게 다른 유리가 섞여서 들어 온답니다. 최고 기종을 불문하고
그렇게 들어온답니다.
유리창은 연식이 표시되기 때문에 사고차량 판별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데도 말입니다.
그러면서 다른 연식의 유리창이 섞여 들어온 다른 차량을 주인 몰래 보라고 하더군요..(색상이 같은 2004년과2005년 섞임)
또다른 한장의 사진을 보시면 연식이 다르다는걸 확인 되실겁니다..
그것만이 아닙니다.. 왼쪽 뒷유리창에 보면 경고 문구가 적힌 스티커가 있는데
그 스티커를 다시 떼었다 붙인 흔적을 발견 했습니다...
이부분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ㅋㅋ 웃음만 나옵니다..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색깔이 다른 그유리창의 도어에는 뜯기 위한 흔적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