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종일 잤다 자도자도 졸려서
피곤해서 배도 안고프다
운동만 디립다 했더니
힘만든다 음...근육도 별로 안생기고
젠장 ... 뭐이래
사람은 살아가면서 여러가지를 잊는다
사랑..사람..돈..명예..관계
하지만 잊고싶지 않아도 잊어야 되는게 있다
바로 사랑이다 이별로 인해 억지로 잊어지는 사랑은
결국엔 마음에 지울수 없는 상처가 된다
또같은 일을 반복하고 싶자않아서
다른경험을 해보지만 결국엔 상처로 남는다
그래서 첫사랑을 더욱 못잊나보다
난 솔직한편이다 아니 거짓말을 하기싫어한다
그래서 다른여자를 만날때도 그녀가 겹쳐보여
여자한테 차이기 일수다
하지만 기분은 좋다 왜냐구 세상엔 함부로 잊으면
안되는게 있으니까
그녀가 날보지 않아도 좋다 난그녀가 좋으니까
세상이 날버리고 그녀가 떠났어도 그녀가 남긴
사랑이 내마음속에 있으니가
추억이라는 표현보다는 분신이라는 표현이
맞겠다 그녀는 날떠나는 대신 그녀의 분신을
남겨놓았으니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때론 울고싶어 눈물을 흘릴때도
때론 가슴아파 미치더라도 그녀의 분신이
내마음속에 있어 버틸수있는게 아닐까
언젠가 돌아올거라는 희망이라는
단어와 함께 말이다
영원토록 그녀를 잊을생각은 없다
단지 그녀의 분신과 함께할수있는 그런여자를
찾고있을뿐이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그녀의 또다른 분신이 나의 상처를 핥아주길
바랄뿐이다 하긴..그런여자는 이세상에 없지??!!
그래서 오늘도 그녀를 기다리나보다